아파트 전세난 지속, 오피스텔·상가 시장 주목
- 전국 아파트값 상승세가 둔화되는 가운데, 전세난은 심화되며 '아파텔'(아파트형 오피스텔)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.
- 가구 오피스텔에 전세 매물이 단 1개뿐인 현상도 나타나며, 반년 새 1억 원 이상 상승한 사례도 있다.
- 반면, 3기 신도시 공공분양은 집단대출 은행을 구하지 못해 중도금 일정이 미뤄지는 등 일부 지역에서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.
전국 아파트값 상승세가 둔화되는 가운데, 전세난은 심화되며 '아파텔'(아파트형 오피스텔)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. 1000가구 오피스텔에 전세 매물이 단 1개뿐인 현상도 나타나며, 반년 새 1억 원 이상 상승한 사례도 있다. 반면, 3기 신도시 공공분양은 집단대출 은행을 구하지 못해 중도금 일정이 미뤄지는 등 일부 지역에서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. 상가 시장에서는 잠실 르엘 상가 분양 및 광교 한라비발디 상가 분양 소식이 전해지며,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. 대전은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, 세종과 충남은 하락세를 나타내는 등 지역별 차별화도 관측된다.
페르소나별 영향 분석
출처
- [MK부동산 단신] 잠실르엘 대단지 APT 5.4%대 1층 ‘메가커피’ 상가 ↗(매일경제 부동산)
- “아파트 전세난 겨우 피했더니”…‘아파텔’도 2억 뛰었다[집슐랭] ↗(서울경제 부동산)
- 1000가구 오피스텔에 전세 매물 단 1개…반년 새 1억 오르기도 ↗(서울경제 부동산)
- 집단대출 은행 못 구해 … 중도금 일정 미룬 '왕숙' ↗(매일경제 부동산)
- [9월 1주] 대전 아파트값 상승세...세종·충남은 하락 - 충남일보 ↗(Google News 부동산)
함께 보면 좋은 글
서울 매매 하락, 전세 상승…수익형 부동산 주목
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하락세지만 전셋값은 3.8% 상승하며 가격 격차가 9억원을 넘어섰습니다. 공급 속도전에도 착공은 반토막 났으며, 오피스 시장은 19분기 연속 임대료 상승세를 보였습니다. 원주 토지·주택, 왕십리역세권 건물 등 경매 및 매각 물건도 등장하여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. 정부의 내집 마련 전략, 금리 및 집값 상승 부담 고려 시 시세차익보다는 안정적인 수익형 부동산이나 꼬마빌딩 투자가 유효할 수 있습니다.
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하루 한 통, 그날의 부동산 뉴스 요약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로그인은 필요 없습니다.